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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전갑수 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임원 및 구체육회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 업무에 대하여 논의했다.
대한체육회에서는 ▲국가 스포츠정책위원회 구성 ▲정부 스포츠혁신위 권고안 개선 ▲평창동계훈련·교육센터 준공 ▲‘체육계 중점과제 및 대한체육회 주요 현안’과
지방체육회장 선거 후속 조치 ▲시설 무상사용 법률 개정, 지원 의무화 조례 개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지방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시(구)체육회에서는 대한체육회에 ▲생활체육대축전 전산 시스템 구축 ▲시체육회 운영 관련 부회장 정수 확대, 사무국장 연임 및 임원 결격사유 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전갑수 시 체육회장은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방 체육발전을 위해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로 광주광역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리고, 더불어 2038광주대구아시안게임이 유치될 수 있도록 기원하는 우리 지역민들의 마음에도 힘을 보태 주시라.”고 말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민선 1기에 이어 민선 2기 지방체육회장 체제에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방체육회의 의견을 다각적으로 수렴하고 정부와 국회에 지방 체육의 입장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체육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