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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신규교사들의 학교 적응력, 업무 능력 등을 키워주기 위한 것으로 집합 연수와 교과별 멘토링으로 운영한다.
집합 연수는 5월 9일 서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열린다.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생활지도, 담임 운영, 교과 지도 등에 대해 알려준다.
관내 우수·고경력 교사들이 강사로 나와 학교폭력예방교육, 학급경영 200% 활용법, 자기 수업 컨설팅을 통한 교사 역량 다지기 등을 강의한다.
교과별 멘토링은 멘토 교사와 신규교사 간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한 배움과 성찰의 시간으로 운영한다. 교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멘토링을 3회 실시한 후 팀별로 수업 공개를 통해 수업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재한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적응 시기 신규교사들의 교육활동과 교직 생애 동안 연구하고 실천하는 교직 문화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교사들의 인성교육, 생활지도, 교과 지도 등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