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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융합얼라이언스 이승훈 본부장의 ‘수소경제 현황 및 글로벌 시장 동향 특강’, 피플앤스피치 채보미 연구소장의 ‘The 빛나는 이미지 메이킹, 힘있는 말하기’가 진행됐으며, 직원들의 신산업 동향 파악과 투자상담 기법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
송상락 청장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은 철강‧석유화학이 주력산업이었으나 신성장 동력인 수소산업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만큼 이번 워크숍이 관련 기업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양경제청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8개 기업, 1.7조의 투자를 실현했으며, 2023년에도 44개 기업, 1.7조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