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국민가수 이수호, 전라남도 킥복싱협회 홍보이사 위촉!

탑뉴스
불타는 트롯맨 국민가수 이수호, 전라남도 킥복싱협회 홍보이사 위촉!
-불타는 트롯맨 국민가수 이수호 초청, 군, 한·중 킥복싱 교류전 및 전국대회 -
-아시아 타이틀전 혈전 끝에 중국 강소성, 국내팀 산타팀에 4:3 승리-
  • 입력 : 2023. 04.25(화) 14:59
  • 임낙진 기자
장여환 전남킥복싱협회장이 이수호 가수에게 전라남도 킥복싱협회 홍보이사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지난 22일부터 23일 양일간 화순군 하니움 실내체육관에서 한‧중 킥복싱 아시아 타이틀전 및 전국대회가 성왕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12개 시‧도에서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 140명이 참가해 하니움 실내체육관을 뜨겁게 달궜다고 밝혔다.
화순군, 구복규군수는 한·중 킥복싱 교류전 및 전국대회를 성왕리에 마치고 국민가수 이수호 환영의 인사와 기념촬영을 했다.

대회 시작 전 전통 무등예술단의 임채만, 김순정 대한민국의 명인이 이끄는 난타공연과 MBN 방송에서 뜨겁게 불타웠던 물이 다르고 격이 다른 초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 "불타는 트롯맨 가수 이수호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분위기를 띄우며, 임원 및 선수 그리고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

또한, 개회식에는 구복규 화순군수가 직접 링위에서 경기 시작을 알리는 개회선언으로 한·중 킥복싱 교류전 및 전국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로 중국 강소성 산타팀 7명이 참가하여 IB스포츠 방송에 생중계로 한‧중교류전이 펼쳐졌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7경기 중 팽팽한 접전 끝에 △슈퍼파이트전 문승현 △챔피언 결정전 정연우, 류민용 △아시아 타이틀전 선현범 선수가 각각 중국 선수들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남겼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킥복싱이 더욱 대중화되고, 국제무술 교류가 활발해져 더 많은 한‧중 교류 경기가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낙진 기자 news52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