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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통종합무술교육총연맹이 주관하고 한국전통무술 총연합회 한국택견협회 울산광역시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7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는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합기도, 우슈, 택견, 해동검도, 무에타이, 킥복싱 등 6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교육감기 전국학생종합무술대회는 무예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공정한 경기와 선의의 경쟁으로 바른 무예정신이 깃들고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