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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시, 경찰청, 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 피해자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상담이나 조사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2차 피해 예방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유관기관의 역할을 강조하고, 본 사업의 당초 취지와 같이 피해자에게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일 중?고교 밀집 지역인 동구 학문로 일원에서 디지털 성폭력 예방 홍보활동(캠페인) “디지털 성폭력 뿌셔뿌셔!” 행사를 진행 한 바 있으며 울산 전역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김유수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