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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부산의 지역 정체성과 문화성을 재조명하고 생활 속 유산들을 살펴보며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5월 10일과 17일은 부산학연구센터에서 발행한 부산학 교양총서 ‘커피 바다, 부산’의 작가 이미란 박사가 부산 커피 역사에 대해, 정법모 교수가 사람과 경관의 연결로 부산 이야기에 대해 각각 들려준다.
24일과 31일은 이동일 부산대 사회학과 교수가 부산 음식 문화와 부산사람도 모르는 이색 부산 음식에 대해 강의한다.
참가 희망자는 4월 19일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봉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