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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모래 유실이 많거나 모래 상태가 나쁜 놀이장을 점검해 모래를 교체하고 보충하는 사업도 진행한다.
학교지원센터는 2020년부터 어린이놀이시설 소독을 연 2회 진행하고 있다. 학생의 안전을 고려해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고온의 스팀 방식으로 소독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신규 사업으로 모래 속 기생충란 검사도 진행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정성을 더욱 확보했다.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놀이시설 소독과 기생충란 검사, 모래 교체 등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시설 환경을 조성하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