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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공감여행 플러스 사업은 전북형 농촌관광 브랜드를 알리고 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농촌여행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우수한 농촌관광 여행지를 경영체로 선정해(농촌체험휴양마을·6차인증경영체 66개소) 관광객 유치에 따른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농촌관광 경영체는 ▲기업 워크숍, ▲단체 MT, ▲교과 연계 체험학습, ▲가족여행, ▲우정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농촌여행을 희망하는 1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를 방문하면 체험 프로그램 이용금액의 최대 50%, 숙박 요금의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신원식 전라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 수도라는 브랜드 가치에 걸맞도록 다양한 농촌관광 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며,“전북 지역 방문객에게 만족스러운 농촌여행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