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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정활동은 정읍교육지원청 청사 이전과 정읍연지유치원 관련 주요 교육 현안 파악과 애로 사항 청취,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일정은 교육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지역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 마련을 위해 진행했다.
이정린(남원 1) 의원은 정읍지역 학생 수 감소 이유에 관해 물으면서 “지역 학생이 체험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라면서 “특히, 떠나가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정희(군산 3) 의원은 “관내 관계기관과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건강한 정읍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해 노력해 달라”면서 “이러한 노력을 도의회와 같이 힘을 합쳐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주문했다.
장연국(비례대표) 의원은 “정읍교육청이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학습 여건이 충분히 고려될 수 특색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면서 “특히, 특색사업에 내면의 공간을 넓히는 교육이 필요한 정읍 교육을 알릴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추진하라”라고 주문했다.
전용태(진안) 의원은 “교육의 시대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라면서 “4차산업혁명에 관련해 지역 인재 육성 사업이 초등학교부터 시작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진형석(전주 2) 의원은 “정읍지역 학생들의 기초교육과 진로 교육, 직업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올바른 직업관 함양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면서 “체계적인 계획으로 정읍 교육을 다시 세워달라”고 주문했다.
한정수(익산 4) 의원은 “지역에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그리고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교육 공동체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지역과 교육청 등에서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교육활동 등 지역과 교육이 공동으로 성장하도록 견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명지 위원장은 “학생들이 지역에서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고 새로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읍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