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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유·아동 스마트폰 과의존율의 지속적 증가와 과의존 저연령화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유아들에게 친숙한 동물캐릭터가 등장하는 희극적 요소가 가미된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의 이해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신체·정서적 변화 인식 △바른 사용을 위한 체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재미와 교훈을 더한다.
또한, 부모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병행해 유아 스마트폰 바른 사용을 위한 양육 지도 등 가정 내 건강한 매체(미디어) 사용 방법을 안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인형극 교육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습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스마트쉼센터에서는 유아, 청소년, 성인 등 전연령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김유수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