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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육회는 사전 구매한 입장권을 입장권을 직원들에게 배포하고 종목단체와 구체육회 등과 함께 비엔날레를 참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각지에서 전국규모대회가 시작되고 시민들이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을 즐기고 있는 만큼 체육과 연계한 비엔날레 홍보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아시아 문화수도 광주를 알리는 이번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체육인들도 뜻을 함께 하겠다.”며 “관람객들은 94일간의 대장정 속에 광주의 멋을 흠뻑 느껴 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