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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스마트시티 리빙랩’의 회장인 임말숙(해운대구2)의원과 부회장 이승연(수영구2)의원 이외에 회원인 강주택의원(중구), 김효정의원(북구2), 박희용의원(진구1) 등이 참석하여,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을 위해 평소 교사들이 받는 교육 커리큘럼에 따라 약 2시간 동안 강의를 듣고 실습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구체적으로 의원들은 메타버스를 스스로 만들고 이를 확장하여 여러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확장현실(XR;eXtended Reality)을 만들어 체험해 보았고, 선택한 배경에 자신의 모습이 함께 나올 수 있도록 사진 또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혼합현실(MR;Mixed Reality) 콘텐츠 제작도 경험해 보았으며, 인체 속을 들여다 보거나 체력을 단련하는 데에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또는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을 활용해 보기도 했다.
이에 임말숙 대표의원은“학생들에게 있어 메타버스에서의 일상은 익숙할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내에서의 사회적 경험과 소통을 통해 자유롭고 주체적으로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교육 현장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당연하고 또 적극적인 도입이 필요한 시점” 이라고 강조했으며,
“교육뿐만 아니라 행정, 주민자치 등의 분야에도 오늘 체험한 메타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연구회 의원님들과 함께 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라고 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부산형 스마트시티 구현에 메타버스 기술을 접목할 수 있도록‘스마트시티 리빙랩’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