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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는 본부 소속 상시근로자수가 300인을 넘어섬에 따라 지난 1월 안전·보건관리자를 선임하고 중대재해예방 등 안전·보건관리업무를 강화했다.
또한 이날 처음 개최되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시작으로 매분기별로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등 본부 소속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주요 회의 내용은 ▲2023년 안전보건관리 시행계획 ▲산업재해 발생 현황 및 수시 위험성평가 결과보고 ▲상수도사업본부 안전보건관리규정 제정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한다.
이영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안전과 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법규를 준수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해 전 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