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박상길 의원은 가족의 무거운 짐인 ‘간병’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적 대안 마련을 제안했고, 박용화 의원은 백운동 루엔시티 아파트 입주민의 교통 불편사항 해결책을 촉구했다. 또한 노소영 의원은 노대동 청소년복합센터 건립 등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17건의 조례안 중 의원발의 조례안 ▲광주광역시 남구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광주광역시 남구 에너지 복지 조례안(신종혁 의원) ▲광주광역시 남구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정창수 의원) ▲광주광역시 남구 주택 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경묵 의원) ▲광주광역시 남구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남구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노소영 의원) ▲광주광역시 남구 헌혈 및 장기기증등록 권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용화 의원) ▲광주광역시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남구 어린이집 안전에 관한 조례안(박상길 의원)을 포함한 18건을 원안가결하고 2건의 조례를 수정의결 했다.
황경아 의장은 “남구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통해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집행부에서도 출산장려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