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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홀로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장수완 목사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나눔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이웃이 많다”며 “겨울 한파 속에서도 나눔을 통한 온정이 전해져 어려운 시기를 다 같이 이겨낼 수 있는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조용연 쌍봉동장은 “후원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정성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고, 주민들이 행복하고 잘사는 동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쌍봉동 윤정아 ☎061-659-1579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27(화)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