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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해오름교회는 160만 원 상당의 백미를 쌍봉동주민센터에 후원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홀로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지형 목사는 “코로나 19로 여느 때 보다도 더욱 힘들었을 어려운 가정들에게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조용연 쌍봉동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신 임지형 목사님께 감사하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해오름교회는 매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집수리봉사 및 다문화가정 결혼식 추진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담당자 : 쌍봉동 박영운 ☎061-659-1577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27(화)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