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주요도로 및 취약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수거ㆍ처리하고, 목포역ㆍ버스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에 대해 특별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해상케이블카, 근대문화역사공간, 평화광장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는 청소기동반을 특별 편성ㆍ운영해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중인 생활쓰레기는 11일과 13일에 징검다리 방식으로 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는 11일(목)과 14일(일) 수거하기 때문에 수거일에 맞춰 전일 야간에 배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쓰레기 분리 배출 등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아미 기자
2026.10.27(화)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