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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4.19혁명은 민주주의와 민족통일로 귀결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민주주의는 숱한 과정을 거쳐 발전해오고 있지만 4.19통일운동은 정치적 여러요인으로 묻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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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통일의병대가 4.19당시 놓쳤던 통일의 기회를 시대정신으로 다시 세워 4.19제2통일운동으로 깃발을 높이든지 12년이 되었지만 자유당 이승만 독재의 남북분단의 고착화를 막아 4.19혁명의 목표와 가치인 민주주의와 민족통일로 세계평화를 이루는데 4.19통일의병대가 자임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용 4.19통일의병대장, 김기일 4.19문화원장,김영광 촛불시민행동 상임대표, 이정재 광주교대2대총장, 김선호 교장, 강래성 회장, 허남중 회원, 4.19사무총장, 안남열 (사)광주발전포럼 회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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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4.19혁명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이자 4.19통일의병대 김영용 의병장은 인사말을 통해 "4.19의 바른 역사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근간이며 4.19 제2 통일운동의 힘이다"고 "한백통일재단 이자영 박사의 평생 동학정신으로 통일에 임하자는 의지의 통일운동가다"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또 4.19통일의병대의 또 한축의 주춧돌로 4.19통일 아카데미를 주도해 갈 광주 3.15연구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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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김영용 회장의 인사말과 내빈소개로부터 시작 되어 (사)한백통일재단 이자형 박사의 ”한반도 평화정착과 민주시민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또한 김소정 박사의 ”북한의 음악정치와 남북통합의 가능성“ 과 박찬용 박사의 ”한반도 주변정세와 4.19민간통일운동의 활성화“라는 제목의 발제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