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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당선인은 지난 8년간 고흥군민과 함께 땀과 눈물을 흘리며 내 고향 고흥을 발전시키겠다는 절박함과 사명감으로 준비해 왔고, 군민과 함께 창의적인 공무원들과 함께 언제나 함께 일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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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영민 당선인은 공약에 내세웠던 약속들을 지켜나가며 군민과 함께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군민을 군수로 섬기는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편가르기 없는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어르신들의 복지가 강한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누구나 오고 싶고, 찾기 쉬운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모든 군민이 여유롭고 다 함께 잘사는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고흥의 미래인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이 튼튼한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관광 도시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하인숙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