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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킥복싱협회 송칠석 회장은 "한국킥복싱 협회의 도전은 지금부터다."라며, 앞으로의 한국킥복싱협회의 발전과 성장을 기대 해 달라는 포부를 내세웠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대회 및 활동 등이 부족한 상태이지만,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조심스럽게 의지를 밝혔다. 먼저, 메이져 대회를 통한 한국킥복싱만의 국내 최고의 대회 개최를 통한 선수 발굴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무도가산점 인증 단체가 되기 전부터 (사)한국킥복싱협회에서 주최ㆍ주관하는 대회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송칠석회장의 대회 관련 이야기는 목말랐던 모든 입식타격 킥복싱인들에게 큰 희소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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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킥복싱협회 송칠석 회장은 "킥복싱은 경찰업무의 효율적인 강점이 무한히 많다. 또한, 생활체육 킥복싱으로 변화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며, 힘든 지난 시간이었지만 무도 가산점 단체가 되어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킥복싱 발전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자신감과 헌신과 열정으로 해 낼 것이다."라는 말을 전했다.
송칠석 회장의 킥복싱 사랑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신념과 의지였다.
앞으로 경찰청 무도가산점 단체로 거듭난 (사)한국킥복싱협회의 발전과 부흥된 단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하인숙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