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양동전통시장 경제활성화를 위한 "서구민 걷기대회"

탑뉴스
제1회 양동전통시장 경제활성화를 위한 "서구민 걷기대회"
-광주의 숨결, 광주천 살리기!-
-일상회복을 통한 소상공인과 함께-
-시민화홥 평화통일염원 건강걷기-
  • 입력 : 2022. 05.23(월) 08:54
  • 하인숙 기자
양동 만남의 광장에서 걷기대회 행사 축하의 기념 촬영을 하였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지난 5월 21일(토) 오전 10시, 양동시장 복개상가 만남의 광장에서 서구민 건강걷기대회가 개최되었다.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었던 광주시민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유산소 운동으로 손꼽는 걷기운동을 통하여 신체적 건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소중한 일상회복의 만남의 장’이 되었다.
시민화합 평화통일염원을 기원하는 민주평통광주서구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 임원 일동

이번 걷기대회는 ‘일상회복을 통한 소상공인과 함께!’, ‘시민화합 평화통일염원’의 슬로건으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코리아문화신문, 민주평통광주서구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가 주최하였고, ㈜코리아문화예술교육원, 양동시장상인회, 양동시장 6개 단체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걷기대회는 양동시장 복개상가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하여, 인공폭포 반환점을 경유하여 약 4.7km 정도 구간으로 왕복 진행되었다.
양동 만남의 광장을 찾은 광주시민과 관계자들

지쳐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을 전하며, 다시 일상으로의 나눔 행사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여 주최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전지연 회장은, “시민화합과 평화통일염원을 기원하는 제1회 서구민 걷기대회 행사를 유치하게 되어서 매우 뜻깊고 광주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로 긍정적이며 활동적 에너지를 한 몸으로 받은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서구(갑) 송갑석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길고 긴 터널 같던 코로나19 위기도 조금씩 끝나가고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도 2년1개월만에 마무리 되어가고, 마스크 착용 의무도 조금씩 완화되어 일상회복의 길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양동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 광주 시민들을 위해 이 행사를 준비해준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지구촌환경보존협회 임원진들 단체사진

이번 서구민 건강걷기대회는 다양한 시민들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여 화합을 위한 자리로 건강하고 힘차게 일상으로 돌아가자는 염원을 담았다.

이에 나눔 문화행사로 사진 컨테스트, 시민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했다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