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사업협동조합 관계자는 조선해양 및 플랜트산업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설립된 협동조합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시와 의회에서 관심을 갖고 협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전영희 의원은 “울산지역 조선해양플랜트 관련 중소기업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조선해양플랜트 사업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규정 등을 소관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27(화)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