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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영덕 국회의원,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김용집 남구청장 예비후보, 정찬권 민주평통 광주남구협의회장, 내·외빈들과 지역 지지자 등 개소식에 참석하여 격려와 축하를 했다.
윤영덕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연대하고 협력하면서 민원해결사가 되고, 최선을 다하여 1차 관문을 통과해서 조미애 예비후보가 가진 모든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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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격려사로 “조미애 예비후보가 봉선동에서 신속한 민원해결을 하며 벌써부터 지역민원을 해결하고 다니는 열정에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조 후보가 남구의회에 입성하면 지역민원의 해결사로 부족함이 없겠다. 꼭 뜻을 이루기 바란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조미애 광주시 남구의원 예비후보로 국제로터리 3710지구 비엔날레로터리 12대 회장역임, 현재4·19 문화원 특별여성정책위원장, 광주광역시 남구 체육회 체육시설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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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자녀의 엄마, 맏며느리 조 예비후보는 ”부족한 광주 남구의원 예비후보이지만, 풍부한 지역활동 경험을 기반으로 어떠한 민원이든 주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신념을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자들에게 호소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