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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강신실 작가는 화순군 출신으로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미술협회 화순지부 감사, 화순 예총 회원으로 문화예술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특선 작가이며, 전라남도 미술대전 추천작가고 활동하고, 개인전 3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중견 작가로 2018년에는 향기로운 제물, 2019년 빛과 그림자, 2020년 힐링(Healing)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시기에 마음에 평안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또한, 단체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세계미술축전 외 70여회 작품을 출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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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화작가는 한국미술협회 문경지부 회원으로 활동하며, 하늘과 바람과 꽃을 그리는 꽃의 아름다운 색을 표현하기 위해 붓과 나이프를 이용해 여러겹의 붓 터치와 두꺼운 질감을 표현하여 색과 색이 어울리고 서로 섞이며 살아서 바람에 흔들리는 생동감을 표현하고 있다.
화순센터시티 지역주택조합(위원장 장여환)은 홍보관을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에게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마음의 평안과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시회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강신실, 강행화 서양화 작가는 코로나19 시국에도 어려움이 많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안전방역을 강화하면서 계획된 전시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힘써 주신 화순센터시티 지역주택조합 위원장(장여환), 관계자, 관람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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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숙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