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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광주지방국세청과 서남권 지역 기업 간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경영 현장의 애로사항과 세정 관련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지역경제 여건과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상호 이해를 높였다. 특히 기업들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세정 환경 조성과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세정 지원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전했다.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27(화)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