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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영양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알리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습관 실천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바쁜 일상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주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사 실천을 독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캠페인에는 군민 약 900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참여자들에게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누룽지를 홍보 물품으로 제공했다. 이와 함께 아침밥의 중요성과 이점, 바쁜 아침에도 건강하게 아침 식사를 챙기는 방법 등 실질적인 영양 정보를 배포했다.
또한,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칫솔 세트를 제공했으며, '담배는 노담, 지금부터 노담' 슬로건의 금연 캠페인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구강 위생 관리와 금연 실천을 독려했다.
장성희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다양한 영양 교육과 관련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용만 국장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