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조성신협의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과 연계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환절기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기획됐다.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20여 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동로현복지센터 1층에 모여 김치, 불고기, 장조림, 양태 요리 등 반찬 4종을 정성껏 준비했다.
회원들은 준비된 반찬을 가구별로 포장해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폈다. 김미숙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성신협 김성만 이사장은 "지역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하인숙 국장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