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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진도군수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축하공연 진행, 체험 공간(부스) 운영, 참석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은 경로의 달을 맞아 21일 고군면을 시작으로 11월 6일 조도면까지 7개 읍면에서 자체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등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연화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