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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영광군 군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양 기관이 만나 총 4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전달했다. 현재까지 누적된 기부금은 1830만 원에 달한다.
삼서면과 군남면은 앞으로도 행정 및 의정 정보 공유, 우수 시책 발굴, 지역 축제 방문 및 전시 공간(부스) 운영 등 활발한 교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래석 삼서면장은 "삼서면과 군남면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해 나갈 방침"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