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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숲 예술치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순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순천만국가정원을 중심으로 도시숲과 예술을 결합해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이다.
특히 6월에 운영된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하고 예술 활동을 경험하는 과정이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감정 환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7월 프로그램은 '풍월을 읊는 숲'을 주제로 참여 대상별 특성에 맞춰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청(淸) : 숨이 머무는 정원’은 잔디 맨발 걷기, 개울물 발 담그기, 소리왞H
하인숙 국장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