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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은 “한성숙 후보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출발해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기업의 최고경영자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라며 “민간에서 축적한 혁신과 실용의 경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의 정책 역량을 함께 갖춘 보기 드문 리더”라고 평가했다.
정 의원은 이어 “대한민국은 지금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대전환과 저성장 극복이라는 중대한 과제 앞에 서 있다”라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내는 것과 성과의 결실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역 경제와 국민의 삶으로 확산시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정진욱 의원은 특히 “한 후보자는 중기부 장관 재임 기간 동안 속도와 성과, 현장을 강조하며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대 실적 달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라며 “국회 산자중기위 위원으로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재임 시절 여러 정책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모습을 지켜봤다”라고 평가했다.
정진욱 의원은 또 “산업 현장과 기업의 언어를 이해하는 총리가 AI 대전환을 진두지휘해야 한다”라며 “기술 혁신의 성과가 특정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골목상권까지 확산돼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정 전반을 조율하는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광주는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추진과 미래산업 육성, 지역균형발전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라며 “한 후보자가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벤처기업협회 등 주요 경제단체들이 한 후보자 지명을 일제히 환영한 것도 현장에서 쌓아온 신뢰를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벤처기업의 목소리를 꾸준히 경청하며 정책에 반영해 온 경험이 국정 운영에도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의원은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후보자의 역량과 비전을 충실히 검증해 국가 미래 경쟁력과 국민의 삶을 위한 생산적 논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연화 대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