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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슈퍼비전’은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분석과 지도를 통한 상담 인력의 사례 개입 역량 고도화 및 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한다.
동래Wee센터는 매년 5월과 10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슈퍼비전을 운영하여 상담 인력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슈퍼비전에는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채은 교수(심리치료 전공)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상담 사례 발표, 상담 사례 이해 ·분석 방법, 상담 사례 슈퍼비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상담자들은 내담자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구체적인 상담 기법 및 접근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류광해 교육장은“이번 슈퍼비전이 고위기 사례에 대한 상담 대응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상담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Wee센터의 상담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봉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