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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합방과후학교는 지역사회 기관(부산시거점스포츠클럽, 동래구청소년수련관), 대학(대동대, 부산교대, 부산대, 부산외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연계 인적, 물적 자원 활용한 다양한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관내 초등학교 27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드론교실, 요리교실, 인공지능코딩, K-POP 드럼연주 등 지역기관·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
이번 현장 컨설팅을 통해 ▲학생 현황 및 예산운영 점검 ▲안전 교육 및 안전관리 점검 ▲기관특색 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 방안 협의 등 통합방과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류광해 교육장은“이번 현장 컨설팅을 계기로 초등 통합방과후학교 운영 현장의 안전 관리 및 준비 상황을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컨설팅과 현장지원을 통해 초등 통합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