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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이’는 ‘꿈을 꾸고 틀을 깨는 배움 중심 수업’을 의미하는 남부교육지원청의 수업·평가 브랜드로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이루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교과별 교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교 간 수업·평가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자료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
협의회는 교사 학습 공동체의 출발점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고경력 교사와 저경력 교사 간 연계를 통한 현장중심 맞춤형 컨설팅으로 디지털·AI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교과별 운영방안 논의 ▲디지털·AI 교수학습 활동 아이디어 공유 ▲수업·평가 자료 공동개발 방향 설정 등이다.
이후 연말까지 교과별 워크숍 및 수업나눔 한마당을 통해 다양한 교육 실천 사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수업과 평가 역량을 효과적으로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생성 AI 활용과 디지털 교육 도구를 효과적으로 교실 환경에 적용해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 성장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