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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폭우로 인한 계곡·하천 급류 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을 위한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구조대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프 발사총 1차 견인줄 전달 ▲로프 설치 회수장치 사용 숙달 ▲현장평가 및 탐색전략 ▲수평도하 밧줄 설치 및 도하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울산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보다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계곡·하천 등 급류사고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실전과 같은 꾸준한 훈련으로 안전 확보는 물론 시민의 소중한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