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이종환 의원은 “전국 출생아 수가 올해 2월에도 2만명 대(22,898명)를 유지한 흐름은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2024년 12월 전국 출생아 수가 1만명 대로 떨어진 이후 지난해 1월부터 계속해서 2만명 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국의 2월 출생아 수가 ‘3년 연속 증가’했다는 것이 이종환 의원의 분석이다.
이 의원은 “국가데이터처 발표자료를 토대로 가장 최근인 올해 2월의 출생아 수를 17개 시·도별로 살펴보면, 부산의 출생아 수는 1,318명으로 ▲경기(6,775명), ▲서울(4,258명), ▲인천(1,527명) 다음으로 높은 수치이다.”라며,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로 살펴보면, 부산의 2월 출생아 수 증가율은 15.0%로 ▲대전(20.6%), ▲서울(19.2%), ▲인천(17.4%), ▲광주(17.0%), ▲충북(16.4%) 다음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또한, 본 의원이 부산의 출생아 수를 전년 동월 대비 비교하여 분석해본 결과, 지난해 5월(0%)과 11월(-1.2%) 두 달을 제외하고는 2024년 9월부터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매우 긍정적인 추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또한, 본 의원이 부산의 출생아 수를 전년 동월 대비 비교하여 분석해본 결과, 지난해 5월(0%)과 11월(-1.2%) 두 달을 제외하고는 2024년 9월부터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매우 긍정적인 추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상봉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