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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행한 GPR탐사는 만덕~센텀 도로 공사 구간은 물론, 공사 범위 외 구간까지 포함하여 실시됐으며, 공사 구간 내에서 공동은 발견되지 않아 땅꺼짐에 대한 우려는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공사영향 범위 밖에서 일부 경미한 크기(깊이 7~15cm)의 공동 3개소가 발견됐으나, 시는 시민안전을 위해서 해당 도로관리청에 이를 즉시 알렸으며, 확인 굴착 등 원인 파악 후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부산시는 이번 GPR탐사 이후에도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구간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 및 지반침하에 취약한 개착공사 구간(IC 주변) 주기적인 GPR탐사, 도로관리청 육안점검 시행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하여 이상 징후 발생 시 선제적 안전조치를 통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상봉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