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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와 함께 교원의 전문성 및 자율장학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지구 내 중심 유치원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운영 내실화 방안 ▲유치원 안전교육 및 생활지도 ▲유치원 자율장학 역량 강화 지원 사항 ▲청렴·소통·공감의 교육 문화 조성 방안 협의 등이 다뤄지며 현장의 건의 사항도 함께 수렴할 계획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가 새 학년을 맞이한 유치원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이 관내 유치원 현장에서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봉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