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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동은 남부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 등 40여 명이 남구 삼산동 소재 세이브존을 방문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관계자 주도의 자율 안전점검을 통한 안전의식 함양을 키우기 위해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자율 개선 의지를 위한 생활안전교육 및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관계자 스스로가 자율안전의식을 확고히 하고 화재 취약 시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대형 화재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새로운 예방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