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천년비색 청자 ‘세상의 빛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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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천년비색 청자 ‘세상의 빛을 보다’
  • 입력 : 2026. 02.22(일) 17:10
  • 김용만 기자
제54회 강진청자축제- 화목가마 요출
1300˚C를 견딘 청자의 빛은 영롱하기만 하다.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지난 22일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가마에서 화목가마 요출행사가 열린 가운데 옛 전통방식 그대로 소나무 장작을 이용해 48시간 동안 구워낸 청자를 꺼내고 있다.
김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