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걸 의원, 광주 동남을 신년 단배식 열어...

정치
안도걸 의원, 광주 동남을 신년 단배식 열어...
-민생·현장 중심 2026년 의정활동 다짐 -
- 안도걸 의원, 동남을 신년 단배식서 “2026년, 현장에서 답 찾는 정치”-
- 이재명 정부 성공, 광주 동남을이 앞장서 -
  • 입력 : 2026. 01.05(월) 08:51
  • 이연화 대기자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 광주 동구남구을) 신년 단배식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 광주 동구남구을)은 2026년 1월 3일, 지역 당원들과 함께 동남을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 뒤 동구남구을지역위원회 신년 단배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졌다.

이날 오전 진행된 정화활동에는 지역위원회 당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도로변, 인도, 생활 쓰레기 취약 구간 등을 직접 정비하며 ‘현장에서 시작하는 정치’의 의미를 되새겼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석자들은 묵묵히 빗자루와 집게를 들고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정화활동 이후에는 동구 동계천로 아이플렉스 1층에서 2026년 신년 단배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안도걸 의원을 비롯해 임택 동구청장과 김병내 남구청장, 지역위원회 고문단·부위원장단·운영위원, 당원협의회 관계자와 광주시의원·동구‧남구 구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안도걸의원실_신년단배식

안도걸 의원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정치는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동남을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민생 중심 정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2026년을 채워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 의원은 “2026년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기”라며 “당원 간의 소통과 단합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지방선거 승리를 동시에 준비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단배식에서는 ‘민생 중심 정치 실현’, ‘현장 중심 정책 실천’, ‘조직의 단합과 결속 강화’를 핵심으로 한 신년 결의문이 채택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구호 제창을 통해 2026년 도약을 다짐했다.

안도걸 의원은 끝으로 “깨끗한 거리, 안전한 일상, 희망 있는 지역을 만드는 일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오늘 같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함께 걷고, 함께 해결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