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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이사는 이번 논란을 정쟁으로 키우기보다, 인사청문회에서 ‘원칙과 기록’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주공화국 원칙과 헌정질서에 대한 입장 △중대한 국면에서의 판단과 책임성 △예산·재정 분야 전문성과 이해충돌 소지 등 세 가지를 공개 검증의 핵심 항목으로 제시했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는 감정의 장이 아니라, 국민 앞에서 ‘이 사람에게 나라 곳간을 맡겨도 되는지’를 숫자와 기록으로 따지는 자리여야 한다”며 “기준이 분명해질수록 정부의 인사도, 국정도 흔들리지 않는다. 저는 정치가 늘 그렇게 작동해야 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박현수(만 32세)|4.19정신계승연맹 청년위원장,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광주전남협회 이사이면서, 2017~2025 콘텐츠·디지털 실무 및 온라인 광고·브랜딩 분야 활동(씨아이임팩트 대표)과‘현문현답·데이터 검증·성과로 판단’ 원칙 기반의 실무형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했다.
하인숙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