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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늘(8일)부터 내일(9일)까지 이틀간, 15분도시 5대 핵심(앵커)시설을 테마로 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공간은 ▲들락날락 ▲하하센터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찾아가는 의료버스 ▲도심 속 공원 체험 공간으로 구성돼, 그동안 시가 추진한 15분도시 정책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연제만화도서관 꼬마만화방, 시니어 메이크업,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부기 열쇠고리 만들기, 우리동네 15분도시 마음약국(심리상담을 통한 책 추천), 자전거길 가상현실(VR) 체험 등이 마련되며, 육아 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
공식 행사로, 오늘(8일) 오후 2시 20분 시청 들락날락에서 박형준 시장이 15분도시 스텝업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접근성] 집 가까이 누리는 도시 ▲[연대성]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도시 ▲[생태성] 자연을 더하는 도시 등 세 가지 주요 전략을 방향으로 삼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특화 프로젝트를 개발해 추진한다.
첫째, 집 가까이 누리는 도시를 위해 '안전한 보행길'과 '건강한 자전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안전한 보행길] 어린이·학생·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통학로를 조성한다.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 분리를 최우선으로, 사고 위험이 큰 대상지를 우선적으로 발굴해 뙿
이상봉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