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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교육급여 바우처를 통해 변화된 학습 환경과 성장 경험을 주제로 전국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진정성·완성도·사회적 공감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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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제 학생은 배움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노력해온 과정, 그리고 교육급여가 자신의 꿈을 확장하는 데 어떤 힘이 되었는지에 대한 진솔한 서술로 심사위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유영원 시설장은 “김민제 학생의 성실함과 긍정적인 성장의 기록이 교육부장관상이라는 큰 영예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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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초등학교 관계자도 “학교와 지역사회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만한 성과”라며 따뜻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번 수상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며, 지역 사회에 큰 의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2026.09.29(화) 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