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위원장은 “이번 박람회 방문객 24만 명 중 전남도민 비중이 절반에 이르고 광주 28%, 타 시·도는 고작 25%에 그쳤다”며, “국제행사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국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관심과 참여를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박람회의 개최 목적은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민·관이 함께하는 먹거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관계형 시장 조성에 있다”며, “행사 이후 그러한 목적이 실제로 달성됐는지 근본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농업왆蹈타
이연화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