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전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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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전남으로!
-서명운동 등 유치 당위성 홍보…에너지산업 선점 필요성·기대효과 알린다-
  • 입력 : 2025. 10.27(월) 12:07
  • 하인숙 국장
영암군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유치 챌린지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전남으로! 영암군이 미래 첨단 에너지산업 메카로 도약할 전라남도의 발걸음을 선도한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7일부터 전라남도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홍보에 나섰다.

인공태양은 핵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관련 연구시설 유치 지자체는 국내·외 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이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은 관련 기반 시설, 인프라, 인력 확보 등 측면에서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영암군은 우승희 영암군수의 챌린지를 포함해 영암군민 서명운동 등으로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유치 당위성 홍보를 추진하며 범도민 공감대를 확산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영암군민에게 영암군의 ‘에너지 지산지소 그린시티 100’ 정책 등 에너지산업 선점 필요성과 기대 효과 홍보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우승희 영암군수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는 전남은 물론 영암에도 새로운 산업 전환의 기회가 될 것이다. 영암군이 유치전 홍보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