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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24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제2차 혁신도시 악취저감 상설협의체’ 회의를 열고, 전주?익산?김제?완주 등 4개 시군과 유관기관,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악취저감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업축사 매입사업 추진 △악취관리지역 지정 협의 △주변 오염원 관리 강화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이 오갔다.
도와 김제시는 2025년까지 국비 481억 원을 투입해 26개 현업축사 매입을 완료했으며, 2026년부터는 국비 238억 원과 지방비 102억 원 등 총 34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잔여 27개 축사를 매입할 계획이다.
또한 매입 이후 남게 되는 가축분뇨 퇴왍留
이연화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