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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국 200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울산에서는 ▲중구 태화종합시장·우정전통시장연합 ▲구역전시장·학성새벽시장연합 ▲남구 신정상가시장·신정시장연합 ▲야음상가시장·울산번개시장연합 ▲동구 대송시장·대왕암월봉시장연합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 등 6곳이 참여한다.
할인 대상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로, 행사 기간 중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후 판매 상인의 확인을 받은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전통시장내 지정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30% 할인해,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구매 금액이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환급행사를 통해 국산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가 기대된다”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을 비롯한 소상공인, 소비자 모두가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 장보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