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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에는 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학생 맞춤 통합지원 제도의 취지와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에서는 학생과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자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의는 서울 강서교육복지센터 박자양 센터장이 맡아 학생 맞춤 통합지원 법제화의 취지, 교육지원청의 역할, 부서 간 협업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로 학생 개별 요구에 맞는 지원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부서 간 협력이 강화돼 교육지원청의 지원 역량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제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9(화) 22:46













